나/감상
9월에 본 영화들
다흘
2013. 10. 25. 00:30
뭐하느랴 8월엔 영화 하나 안 보고 지금에서야 9월 포스팅을 하는거지.
조토끼 때문에 본 영화.
그저 성실하기만한 평범한 사람이,
별나라에 살고있는 사람을 향한 마음(여기선 사랑이었지만)에 왠지 공감이갔다.
추석특집으로 봤는데, 재밌었다. 왠지 드라마 느낌도 남.
사람을 가진 자가 진정한 힘을 가지게 되는 것 같다.
또 조토끼 때문에 본 영화.
정말, 세상은 변칙적으로 흘러가기 때문에 무엇하나 탓할 수 없다.
그런 세상에 자신에게 돌아올 보상을 원하는건 무리다.
주변의 것들에 감사하는 것이 행복의 지름길.
자고있던 이정재가 눈뜰때 개 잘생김요. 가 아니라
이종석의 새하얀 이가 집중이 안 됨요, 가 아니라
정해진 역사에 정해진 엔딩을 예상했지만서도 송강호가 조금이라도 흐름을 틀을려고 했던게 인상깊었다.
양갱양갱하길래ㅎ..
쿠데타도 이해가 가지만 열차의 운영방침도 솔직히 반박할 수 없었다.(누구 편이냐 넌)
먹이사슬이랄까, 어느 세상이든 흐름은 절대적으로 필요하고, 불균형은 그저 모두의 파괴로 이어진다.
공존을 위한 어쩔수 없는 시스템이라고 생각은 한다. 방식이 잘못된 것이지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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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저 성실하기만한 평범한 사람이,
별나라에 살고있는 사람을 향한 마음(여기선 사랑이었지만)에 왠지 공감이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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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을 가진 자가 진정한 힘을 가지게 되는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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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, 세상은 변칙적으로 흘러가기 때문에 무엇하나 탓할 수 없다.
그런 세상에 자신에게 돌아올 보상을 원하는건 무리다.
주변의 것들에 감사하는 것이 행복의 지름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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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종석의 새하얀 이가 집중이 안 됨요, 가 아니라
정해진 역사에 정해진 엔딩을 예상했지만서도 송강호가 조금이라도 흐름을 틀을려고 했던게 인상깊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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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데타도 이해가 가지만 열차의 운영방침도 솔직히 반박할 수 없었다.(누구 편이냐 넌)
먹이사슬이랄까, 어느 세상이든 흐름은 절대적으로 필요하고, 불균형은 그저 모두의 파괴로 이어진다.
공존을 위한 어쩔수 없는 시스템이라고 생각은 한다. 방식이 잘못된 것이지만.